기사 메일전송
김재원,경북을 다시 세울 '보수 최종병기' 출정 - 2월 8일 구미서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 기사등록 2026-02-03 20:56:58
  • 기사수정 2026-02-03 20:58:02
기사수정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위기의 보수,행동으로 증명"

[녹색환경연합뉴스 = 배영달기자 ]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오는 2026년 2월 8일(일) 오후 2시, 구미시 광평동 창평타워 3층 (광평동 456~8) 에서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도지사 도전에 나선다.


김 최고위원은 3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중진 정치인으로,제32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과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지낸 정통 보수의 핵심 인사다.


특히  행정고시와 사법고시를 모두 합격한 보기 드문 인재로,입법ㆍ행정ㆍ사법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두루 갖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치적 결단력과 행동력 또한 김 최고위원의 강점으로 꼽는다.


그는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단식 투쟁 당시,단식 5일째 되는 날 직접 동행 단식에 나서며 당과 보수를 위한 희생을 몸소 실천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책임을 지는 정치인이라는 평가가 나오는대목이다.


김 최고위원은 스스로를 국민의힘 최종병기라"고"칭하며,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위기의 보수를 다시 세우는 보수 최종병기 가 되겠다"고 강조해 왔다.


이는 경북의 위상 회복과 보수 정치의 재건을 동시에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김최고위원이 중앙 정치 무대에서 검증된 국정 운영 경험 경북 출신 중진으로서의 상징성 강한 투쟁력과 결단력을 모두 갖춘 후보라는 점에서.향후 경북도지사 선거 구도의 핵심 변수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번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윈,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김 최고위원은  이 자리에서 경북 재도약을 위한 비전과 도정 구상을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경북의 미래,그리고 보수의 재건 김재원이라는 이름이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오른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2-03 20:56:58
포토/영상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코리안 데이즈 앳 테르메’에서 문경 오미자 글로벌 홍보 - 문경 오미자, 루마니아서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아 -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