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달 기자
[녹색환경연합뉴스= 배영달기자]

6.7.8대 시의원.11.12대 도의원'성과로 말하는 정치'
"이제 안동을 바꿀 시간"**
안동 정가의 민심이 권광택 도의원에게로 모이고 있다.
권광택 안동시장 출마예정자의 북콘서트 (출판기념회) 및 의정보고회가 많은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리며,사실상 선거 국면의 포문을 열었다는 평가다.
2026년 1월 31일 오후 2시,안동시청 영남홀,행사 시작 전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좌석을 가득 채운 시민들은 행사 내내 박수와 호응으로 권 도의원의 지난 의정활동에 힘을 실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오늘 행사를 두고 "민심의 체급이 다르다",**"준비된 후보의 무게감이 드러났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권광택 도의원은 제6.7.8대 안동시의원을 거치며 지역 현안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뤄온 인물이다.
출산장려금 지원 조례 일부 개정을 포함해 총 13건의 조례를 대표ㆍ공동 발의하며,말이 아닌 제도와 성과로 시민 삶을 바꿔온 현장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제11.12대 경상북도의회 연속 당선 문화환경.교육.예결산.독도수호등 핵심 위원회를 두루 거치며,정책과 예산 현안을 아우르고 거치며,정책과 예산,현안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정책연구위원회 부의장으로서 경북의 중장기 전략 수립에도 깊이 관여했다.
제12대 도의회에는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교육청 청령도 항상,
의과대학 유치 지원 조례 등 민생ㆍ안전ㆍ미래를 관통하는 조례 4건을 직접제정하며'일하는 의원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안동시청 영남홀 인사인해...북콘서트 ㆍ의정보고회 대성황]
주목할 대목은 경상북도 지역대학 의과대학 신설 촉구 건의문이다.
권 도의원은 전국 17개 시 ㆍ도 중 최하위권에 머문 경북의 의료 현실을 정면으로 지적하며,도민의 필수의료 접근권과 생명권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에 강력한 결단을 요구했다.
이는 단순한 지역 민원이 아닌,안동과 경북의 미래 경쟁력을 겨낭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또한 낙동강 수계관리기금 제도 개선,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교육 협력 기반 인구소멸 대응 전략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요하게 제기하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다.
이 같은 활동은 각종 수상으로도 이어졌다.지방의정봉사상,시도의회 우수 우정대상,환경대상 등은 권광택 도의원의 의정 성과가 일회성이 아님을 보여주는 방중이다.
권광택 도의원은 오늘 "정치는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안동 시민을 위한 많은 일들을 꾸준하게 해나갈 것을 밝혔다.